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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버라이어티는 언제부턴가 mc와 게스트를 극한으로 몰아놓고 그 후에 그 반응을 보는 리얼리티를 표방하는 극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변해가는중에 MBC의 김영희PD가 돌아오더니 느낌표에 리얼버라이티를 합친 새로운 리얼리티를 시작했습니다. 아버지의 애환을 이야기하는 우리아버지, 그리고 전 세계에 힘겨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찾아가는 단비가 그것입니다.

그중 단비 첫회는 깨끗한 물이 없어서 고생하는 아프리카 잠비아를 찾아가 우물을 파주는 일이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지하수 개발은 수많은 NGO단체들의 숙원 사업중 하나입니다. 많은 단체들이 찾아가서 열심히 우물을 파주고 있지만 아직은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이럴때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서 아프리카의 물부족 사태를 알리고 우물을 파는 사업을 함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의 물부족 상황을 알게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프리카의 수 많은 빈곤층은 흙탕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눈이 멀기도 하고 사망하기도 합니다. 평균 수명이 40세를 넘기지 못하는 사태가 생겼습니다.

 

우물을 팠지만 물이 나오지 않자, 실망한 사람들이 여기 저기서 쓰러지는 장면이 연출됩니다. 흙탕물을 마시고 있지만 그들도 마시면 안되는 물을 마신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물의 소중함을 알고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70미터에서 물이 안나오자 더 파내려갑니다. 지하 80미터를 파자 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말 그대로 암반수가 터진 것 입니다.

모두들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환호합니다.

 

 

 

나루는 크지는 않아도 항상 어려운 이들과 작은 마음을 나누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서 점심을 나누어 먹고있습니다.
http://leopie.tistory.com/121 

엑스밴드를 구입하시면 +1의 엑스밴드를 저소득층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내주고 있습니다.
http://leopie.tistory.com/129 


Posted by 레오파이

나루, 한마음 한몸운동본부,10X10 이 함께 나루 엑스밴드 1+1=♡ 일 더하기 일은 사랑 이벤트를 합니다. 

보통 1+1 행사는 물건을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게 보통입니다.

1+1=♡ 일 더하기 일은 사랑 이벤트는 엑스밴드 하나를 구입하시면 하나를 더 드립니다. 근데 구입하신 고객님에게 보내드리는 것이 아니라 겨울 추위에 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의 엑스밴드를 보내주는 이벤트 입니다.

엑스밴드는 이럴 때 좋습니다.

여자친구와 한강에서 자전거 탈 때
이른 아침 가족의 건강을 위해 약수터에 갈 때
대화가 즐거운 사람과 산책 할 때
건강과 체력을 위해 이른 아침 조깅할 때
하얀 눈밭에서 스노우 보드나 스키를 탈 때
바이크를 타고 신나게 달릴 때 
일요일에 애인과 함께 등산 할 때
추운 겨울에 편하고 엣지있는 패션 아이템이 필요할 때

엑스밴드가 추운 겨울에 무슨 도움이 될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스노우보드나 스키타시는 분들이 엑스밴드를 한 번 쓰시면 다시 찾는데는 뛰어난 보온성과 깔끔한 패션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서양 속담에 "손과 발이 시리면 모자를 써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목과 머리를 통해서 체온을 많이 뺏기기 때문입니다. 특히 목은 귀 다음으로 차가운 부위로 따뜻한 피를 얼굴로 공급하는 통로이기 때문에 더욱더 중요시 됩니다. 추운 겨울에 목을 보온해주면 아이들의 체온을 지켜주고, 면역성이 높아져서 감기와 다양한 질병으로 부터 지켜줍니다.
 
특히 추운 겨울에 새벽운동이나 새벽기도를 가시는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목과 머리를 따뜻하게 하면 어르신들이 풍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어르신들에게는 풍을 예방하는 엑스밴드를 선물하시고 아이들에게는 여러분의 따뜻한 가슴을 나눠주세요.




Posted by 레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