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아침 비행기를 타고 도쿄로 출장왔습니다.
첫날 저녁은 신주쿠에서 떼우고 다음 날 아침.
숙소가 있는 시나가와구 오이마치역 주변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한국은 오늘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이지만 음력을 안쓰는 일본의 입장에서는 그냥 분주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왠지 가학적이다.
특징이라면 대부분의 자전거에 장 바구니가 달려있다는 것.
일본에서 자전거는 그냥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그리고 한적한 동네 풍경
오늘 아침은 이 빵입니다. 빵굽는 냄새에 나도 모르게 빵을 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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