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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이 인터뷰 그 2번째. 경포대에 놀러온 커플.

대학 새내기 커플인 두 사람은 방학을 하자마자 경포대로 놀러왔다네요.

커다란 튜브랑 놀다보니 양쪽 어깨가 너무 아프고 자신이 콘트롤 하기도 힘들고 여기저기 휩쓸리다가 튜브가 전복되어서 아픈데 레오파이는 바다에서도 자기 발이 땅에 닿는지 안 닿는지 확인을 할 수 있으니 좋다고 앞으로는 큰 튜브는 안 타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어깨도 안 아프고 안전한 물놀이 튜브 레오파이~





두분 레오파이와 함께 즐거운 여행되셨길 바래요.


Posted by 레오파이


지난 주말에 경포대에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휴가시즌이 아니라서 아직은 한적한 바닷가였지만 남들보다 먼저 피서를 온 열혈 휴가객들이 있었습니다.

큰 튜브에 낑낑거리며 힘들어하는 여자분에게 레오파이를 빌려드리고 사용해본 소감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큰 튜브는 물에 동동뜨기는 잘하지만 콘트롤하기 힘들어서 쓰기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그에 비해서 레오파이는 어깨에 끼우는 튜브이므로 활동하기 편해서 좋았다고 말하셨습니다.

수영은 못하지만 바다에서 즐겁게 헤엄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레오파이가 정답입니다.


Posted by 레오파이
지난 주말에 경포대 해수욕장에 갔다왔습니다.

조금 이른 여름휴가겸 피서였는데요. 더위를 피해 도망가는게 피서인데 어째 서울도 강릉도 덥지 않더군요. 맑은 날을 한껏 기대하고 갔는데 조금은 흐린 하늘에 물은 아직 차고 파고도 살짝 높았습니다.

뭐~ 어때 아직 젊은데~ 라고 우기면서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레오파이가 있잖아.

아직은 좀 한적한 경포대. 다음주에는 이 바다에 사람이 꽉차겠죠??


경포대 해수욕장에 말대가리 나타나다!!

한가로운 경포대에 괴생물체인 말대가리가 나타났습니다. 어깨에는 위풍당당하게 레오파이를 두르고 바닷물에서 한적하게 해수욕을 즐기는 말대가리는 생긴거와 달리 무릉도원에서 노니는 신선 같아 보입니다.

보이십니까?  편안하게 물놀이를 즐기는 말대가리를 수영을 못해도 레오파이와 함께라면 편안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수영을 잘 한다면 더 즐거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뒤로 누워서 배영을 즐기는 말대가리.

자유형도 문제없는 말대가리



Posted by 레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