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서울모터쇼를 찾아온 김하늘
7급 공무원의 두 주연인 강주환과 김하늘이 입장
수 많은 취재진 틈에 끼어 있느라 좋은 자리는 놓치고 말았다..살짝 측면에 자리 잡고 촬영을 강주환은 차 반대편으로 가서 김하늘만 촬영..절대 김하늘 같은 여배우만 좋아해서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쿨럭~
김하늘의 귀여운 똥배가 살짝 보인다. 사진 각도 때문인가? 하여간 유명 여배우의 귀여운 똥배라니~ 참으로 친근하다.
모터쇼에서는 레이싱모델처럼~
살짝 레이싱모델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하늘. 건너편에 강지환도 보인다.
아까 보이던 김하늘의 살짝 똥배가 사라졌다. 역시 포즈때문이었나보다.
인사하고 먼저 퇴장하는 김하늘 : 미소가 정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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