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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있는 스키장을 쭈욱 돌아보고 왔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하여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을 지나서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지나서 오크밸리 스노우파크를 지나서 하룻 밤 자고 다음 날은 하이원 스키장과 오투 스키장을 지나 용평리조트 스키장과  이번에 새로 생긴 알펜시아 스키장을 갔다가 또 다시 하룻밤을 자고 휘닉스 파크 스키장과 현대성우리조트 스키장을 들려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엘리시안 강촌,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오크밸리 스노우파크, 하이원 스키장, 오투 스키장, 용평 리조트 스키장, 알펜시아 스키장, 휘닉스 파크 스키장, 현대성우리조트 스키장을 둘러보면서 느낀 것은 강원도의 산은 아니 대한민국의 산들은 아름답다 였습니다.

사진쟁이 주제에 카메라를 안들고 간 점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카메라간 뭔들 어떻겠습니까? 모델이 이쁘면 사진이 이쁘게 나오 듯 대한민국의 산세도 아름다우니 똑닥이 카메라로도 찍어도 아름다웠습니다.

자 설레발은 여기까지 치고 이제 사진을 볼까요?

오늘 아침 용평에서 휘닉스 파크로 가는 길목입니다.

고속도로의 끝자락 산에는 운해가 끼어 산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다. 마치 바다를 향해 돌진하는 기분이 든다.

고속도로 옆으로 보이는 산도 아름답기는 마찬가지다. 잠시 차를 세우고 천천이 감상하고 싶으나 이곳은 고속도로 위라는 점이 너무나도 아쉽다.

운해는 끝없이 펼쳐져있습니다.

알흠답다..


선그라스끼고 운전하는 설정샷. 저 애기손은 어쩔건데..ㅋㅋ


Posted by 레오파이


지난 주말에 경포대에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휴가시즌이 아니라서 아직은 한적한 바닷가였지만 남들보다 먼저 피서를 온 열혈 휴가객들이 있었습니다.

큰 튜브에 낑낑거리며 힘들어하는 여자분에게 레오파이를 빌려드리고 사용해본 소감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큰 튜브는 물에 동동뜨기는 잘하지만 콘트롤하기 힘들어서 쓰기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그에 비해서 레오파이는 어깨에 끼우는 튜브이므로 활동하기 편해서 좋았다고 말하셨습니다.

수영은 못하지만 바다에서 즐겁게 헤엄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레오파이가 정답입니다.


Posted by 레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