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겨울철 스키 스노우보드 렌탈 부츠 위생상태 빨간 불

 

겨울철 스키 스노우보드 렌탈 부츠의 위생 상태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스키를 타는 사용자들은 90%가 스키장에서 빌려 신는 렌탈용 부츠가 더럽다고 응답했다. 평이하다는 9% 깨끗하다고 대답한 사람은 단 한 명뿐이라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스키장의 렌탈 부츠의 위생 상태는 어떻다고 생각하시나요?' 라는 간단한 질문에

 

1. 매우 깨끗하다.

2. 깨끗하다.

3. 평이하다

4. 더럽다

5. 매우 더럽다 

 

라는 5가지 항목에서 한 가지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용자들이 대답한 내용은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충격적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돈을 내고 빌리는 신발인데, 더럽다라고 느끼는 사용자가 5-60%를 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
결과는 끔찍함 그 자체였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동시에 이루어진 이 설문조사에 응답자들은

 

1. 매우 깨끗하다. 1

2. 깨끗하다.      0

3. 평이하다       14

4. 더럽다         67

5. 매우 더럽다    69

 

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총 응답자 151명중 136명이 더럽다라고 응답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매년 스키시즌이면 반복되는 문제인데, 아직도 그대로인 게 신기합니다. 빌려 신을 때마다 그 축축함이 너무나 싫다. 대여 할 때마다 깨끗한 내 보드를 사고 싶다는 지름신을 강림하게 만든다. 스키장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세탁하는걸 한 번도 본적이 없다고 대답한 응답자도 있었다. 렌탈샵에서 빌려주는 대여부츠를 신었다가 '무좀에 걸렸던 적이 있다' 라고 대답하는 응답자도 있어 충격을 주었다.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지는 렌탈 부츠에 뭔가 혁신이 필요한 대목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iIpoto

여러분은 어떤 냄새를 좋아하나요? 아니 어떤 향기를 좋아하나요?

 

봄이면 나는 아카시아 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라일락 향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가을이면 낙엽 태우는 냄새를 좋아하시는 분도 분명 있을 겁니다. 삼겹살 굽는 냄새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죠?

 

올 누드를 한 채 '샤넬 넘버5만 입고 잔다'고 이야기한 마릴린 먼로처럼 특정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럼 어떤 냄새를 싫어하나요?

 

전 개인적으로 향수 냄새를 싫어합니다. 알코올에 약한 저는 오랫동안 향수 냄새를 맡으면 마치 술 마신 뒤에 오는 두통처럼 엄청난 두통을 일으킵니다. 두통약을 먹어야만 진정이 되거든요.

 

전 오랫동안 씻지 않은 사람의 냄새를 매우 싫어합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거기에 땀 흘린 발 냄새는 정말 독하죠.

 

근데 이 두 조합의 냄새를 섞은 냄새도 있습니다. 겨울철 스키장에 가면 렌탈샵에서 빌려 신는 스키나 스노우보드 부츠의 냄새를 맡아보셨나요? 그 냄새는 정말 징합니다. 오랫동안 씻지 않은 여러 사람의 발 냄새를 모은 냄새의 조합.

 

엄청난 냄새에 신을 때나는 축축한 느낌까지 더해지면 내가 돈 내고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다 무좀이라도 걸리면 평생 고생하는 거 아냐???


불만제로 권진영의 표정 변화를 보세요.





표정만봐도 냄새가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레오파이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제작을 맡고 화려한 휴가를 비롯하여 목포는 항구다를 만들었던 김지훈 감독이 만든 7광구는 밀폐된 공간에 괴물이 나타나서 주인공과 사투를 벌이는 전형적인 괴물이 나오는 영화다.

배우는 속된말로 빵빵하다. 하지원 오지호 안성기 박철민 송새벽이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배우들의 이름값을 못하게 막았다. 하지원을 뺀 사람들의 부분이 너무 작아서 하지원 원맨쇼인 느낌이 드는데 아쉽게도 안성기를 비롯하여 하지원, 오지호 등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해운대의 박중훈을 연상 시킨다. 연기 잘하는 배우의 연기력을 떵어트리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라고 해야하나? 박철민의 애드리브와 속사포 대사가 재미있지만 너무 많은 곳에서 같은 캐릭터의 인물을 소화해서 그런지 이제 슬슬 지겹다. 박철민은 한계가 느껴지는 것 같아 아쉽기까지 ...

밀폐된 공간인 바다위 한 가운데 떠 있는 7광구에서 괴물과 사투를 벌이는 만큼, 도망 갈곳도 없으며, 관객들은 가본적 없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괴물과의 사투는 관객들을 긴장시키기에 완벽한 코드를 갖추고 있다. 어디를 비추던 비주얼이 나오는 공간이다. 근데 그 공간에서 멋진 배우를 가지고도 영화는 전체적인 힘을 잃고 관객을 깜짝 놀래주는 법만 생각하고 있다.



[7광구 포스터에서  

영화가 끝나고 나서 기억에 남는 것은?

첫 번째는 괴물이다. 7광구의 괴물은 정말 끈지긴 괴물이다!! 사7광구 괴물은 전천후 수륙 양용 괴물로 스펙이 너무 자주 바뀐다는 것이다. (심해에 살던 괴물이 변이를 일으키면서 개구리같은 양서류로 발전해서 물안밖에서 무한 활약?) 사람이 뛰어가면 그 속도에 맞춰서 쫓아가고, 오토바이를 타고 쫓아가면 또 그 속도에 맞춰서 쫓아간다.


두 번째는 시크릿가든이다. 시크릿 가든에서 하지원 아버지는 또 하지원의 아버지로 나온다. 그리고 또 죽는다. 이번엔 하지원을 지켜주지는 못 하지만 어쩐지 닮았다. 안타깝게도 오지호는 현빈같은 존재감이 없다. 그저 하지원과 키스 한 번 하고 싶은데 맘대로 되지 않고, 우유부단하기 그지없는 인물로 존재감이 제로에 가깝다.

 

세 째가 박수쳐!! 다.



2NE1 의 박수쳐 뮤직비디오

2NE1의 박수쳐가 나루 엑스밴드V2 와 7광구의 공통점이라니 이유가 뭘까? 엑스밴드 V2하고 7광구의 공통점은 커녕? 7광구와 2NE1의 박수쳐 공통점도  나루 엑스밴드 V2와 2NE1의 박수쳐의 공통점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도대체 엑스밴드 V2와 7광구의 공통점은 뭘까? 

이건 스포가 될 수도 있으니.그냥 본 사람들끼리만 다시 한 번 웃기로 하자~ 박수쳐~

박수쳐 때문에 엑스밴드 V2 와 제 7광구의 공통점이 생긴다. 엑스밴드 V2는 2NE1의 박수쳐~ 뮤직 비디오에 등장하고. 제 7광구의 웃음 코드는 박수쳐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긴장감 있게 쫓고 쫓기는 상황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웃음코드는 극장에서 확인부탁 합니다.


둘다 새롭다는 것이다. 제 7광구는 한국 최초로 3D로 제작된 블록버스터 영화다. 엑스밴드 V2는 지금까지 한국에서 전 세계에서 만들지 않던 아니 새로운 개념의 마스크다. 분명 레저용 마스크인 엑스밴드 V2는 방독면이 아니라는 오해를 자주 받는다. 방독면은 아니지만 필터를 통해 공기중에 더러운 먼지나 세균들을 걸러준다. 레저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깨끗한 공기로 숨을 쉴 수 있게 해준다.

21세기형 디자인이 가미된 엑스밴드 V2는 마치 미래에서 온 사람을 느끼게 한다. 2NE1의 박수쳐 뮤직비디오에 엑스밴드 V2 마스크가 쓰인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었다.

엑스밴드 V는 입김을 양옆으로 빼주면서 안경이나 고글에 입김이 올라가는 걸 막아주는 기능성 마스크로 스키를 비롯하여 스노우보드, 자전거 매니아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아이템이다. 그 엑스밴드 v가 공기를 정화 시키는 시스템으로 발전한 것이 엑스밴드 v2다. 입김을 옆으로 빼주는 김서림 방지 마스크로 특화 된것이 엑스밴드 v+ 로 새로운 시스템으로 개발중이다. 엑스밴드 V시리즈는 엑스밴드를 만드는 나루의 기술력을 말해주는 작품이다.

엑스밴드의 기술력은 이미 무한도전의 조정특집에 등장할 정도로 유명하다. 레저 마스크의 최고봉은 바로 나루로 국내에서보다 외국에서 더 유명한 브랜드다.  





엑스밴드 V2가 나오는 장면 마치 21세기 후반 우주여행이라도 가는 기분이 드는 장면이다. 엑스밴드 V2의 매력은 2NE1 마져도 인정했다.

 
엑스밴드V 보러가기

엑스밴드V2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제2동 | CGV 상암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레오파이

무한도전 조정특집을 보셨나요?

 

무한도전 조정특집을 보시면 멤버들이 엑스밴드 5+ 마스크를 쓰고 있습니다.

 노홍철이 정열의 상징인 빨강색 엑스밴드 5+를 쓰는 걸 보면서 혹시 무한도전 멤버들의 성격과 엑스밴드 5+의 색상이 겹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한 명 한 명 살펴보았습니다.

 



유재석은 파란색 엑스밴드 5+를 쓰고 있고, 정형돈은 오렌지색 엑스밴드를, 길은 핑크색, 하하는 연두색, 노홍철은 빨강색, 2AM의 진운은 보라색을 쓰고 있습니다.

 

 

 

먼저 파란색 엑스밴드 5+를 선택한 유재석의 성격은 어떨까요?

 

파랑은 보수적인 경향 성취 헌신 신중함을 나타내는 색이다.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성적인 충동이 강하지만 (유재석의 빨간 비디오 사건이 생각나네요 ㅋㅋ) 이를 조심스럽게 잘 조절한다. 정치적으로는 반정부 태도를 가지고 있지만 짙은 파랑을 좋아하는 사람은 극단적인 반정부주의자다. 합리적이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과 생활을 모범적이라고 여기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신중하고 확고하여 존경할 만 하며 일반적으로 이러한 덕목을 의식한다.

 

어떤가요? 유재석이랑 성격이 비슷한가요?

 



정형돈은 오렌지 즉 주황색을 골랐는데요. 개화동 오렌지족 답다고 해야겠죠??

 

주황은 사교적인 색이며 명랑하고 빛나며 빨강처럼 뜨겁다기보다는 따듯한 편이다. 주황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쾌활한 성격의 바람직한 인간이며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거나 총명하거나 어리석거나 할 것 없이 누구나 다 사이 좋게 지내는 사람들이다. 재빠른 재치가 있고 심오하지는 않으나 유창한 언어능력이 있다 이 유형은 주로 도시에 살고 있다.(개화동은 도시인가요?)

 

요즘 친화력을 늘려나가고 있는 정형돈이랑 비슷한가요? 재치 있는 말 솜씨....

 



길은 핑크색 즉 분홍색을 골랐는데요.

 

분홍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호시가 들로 좋은 교육을 받으며 이웃들과 함께 살며 인생을 즐기고 보호 받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신을 신중하게 보호하기 때문에 충분히 강렬한 색을 선택하는 용기를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다.분홍은 또한 젊음 태생 애정을 떠올린다. 인생에서 힘들었던 때가 많았으며 (얼마 전 서해안 가요제에서 눈물 흘리던 길이 생각나네요) 분홍의 부드러움을 동경하는 사람이 가장하기 위해 일부러 선호하여 선택하는 색이기도..

 

용기가 나지 않아서 고백을 하지 못하던 길, 바다와 이야기하면서 힘들었던 유년기를 보냈다고 이야기하던 길이 생각 나네요.

 



노홍철은 빨강색 엑스밴드5+를 선택했습니다.

 

빨강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열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빨강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충동적이고 강건하며 자기생각으로 옳고 그름을 재빨리 말해버린다. 감정의 기복이 심해 자신들의 괴로움 때문에 다른 사람이나 세상을 비난한다. 온순하고 소심한 사람들이다.

 

이건 듣는 순간 정말 딱 노홍철이 생각납니다. 두말 할 것도 없네요.

 




하하는 연두색 엑스밴드 5+를 선택했습니다.

 
연두는 좋아하는 경우가 드물다. 지각력이 있고 정신적인 생활을 영위하지만 은둔자처럼 보이는것을 매우 싫어한다. 정신과 품행 훌륭한 자질에 대해 감탄할 정도로 찬사를 받는 것을 바라지만 수줍음과 소심함에 사교적인 면에서 어려움이 있다.

 

연두는 그렇게 많은 사람이 택하는 색이 아니라고 하네요. 무한도전에서 거의 막내인 하하가 자발적으로 연두를 선택 한건지 아니면 그 색이 남아서 선택 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어딘지 모르게 하하랑 비슷하면서도 확실하게 다르네요.


 

 

2AM의 진운은 보라색 엑스밴드5+를 하고 있습니다.

 

보라는 섬세한 색이며 보통사람들이 우아하게 여기는 색이다. 보라는 문화적인 취향의 사람들 예술가들이 많이 좋아하는 것 같고 복고풍의 장식용 색으로도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섬세하고 뛰어난 취향을 갖고 있다. 허영심이 있는 반면에 뛰어난 재능이 있고 예술,철학, 심포니와 같은 고상한 일을 한다. 이들은 흥분하기 쉽지만 누구든지 수용만 한다면 함께 살아가기 쉽다 인생의 추하고 저속한 면을 피하고 자신과 그 밖의 모든 사람들을 높은 이상을 을 갖고 있다 다른 면으로 보면 이들은 거짓말을 잘하고 과장된 행동을 한다. 즉 이들은 교양이 없으며 세련되지 못하다.

 

왠지 이것도 노홍철 과 인데요. 제가 2AM의 진운에 대해서 아는 게 없어서 맞는지 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뭐 아시다시피 이런 색상과 성격은 혈액형과 성격처럼 재미로 보면 되겠습니다. 꼭 맞는다고 할 수 도 없고. 꼭 틀리다고 할 수도 없는 거니까요?

 

참고로 저는 빨강색을 좋아합니다. 어릴 때는 파랑색을 좋아했는데, 20대 초반부터 정열적인 빨강색을 좋아지더라고요. 한 사람이 여러 색을 좋아하기도 하니까? 재미로 보세요.


엑스밴드를 팔목 아대로 사용하는 센스를 보여준 노홍철!! 역시 미남 노홍철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 조정경기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레오파이

 

무한도전이 에어로빅, 봅슬레이, 프로레슬링에 이어서 이번엔 조정에 도전합니다. 8명이 함께 노를 저어 앞으로 나가는 조정은 8명의 호흡을 하나의 호흡으로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유재석을 중심으로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 노홍철, 하하 이렇게 7명에 2AM의 진운까지 참여해서 8명이 함께 조정에 올라탔는데요. 일단 진운을 빼고 이야기 하더라도, 7명은 모두 개성이 뚜렷하고 아무리 좋은 선장인 유재석이 있다고 하나, 7명이 호흡을 맞출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기우였습니다. 에어로빅, 봅슬레이, 프로레슬링에 도전하면서 그들은 같이 호흡하고 서로 도우며 미션에 도전하는 게 익숙해진 모습입니다. 아직은 어설프지만 8명이 한 호흡으로 물살을 가르면서 나가는 모습이 멋집니다. 거기에 조인성까지 합류했음 좋았을 텐데. 조인성은 제대 후에 영화 '권법' 스케줄 때문에 스케줄이 맞질 않나 봅니다.

 

근데 조인성이 나오는 편에 보면 유재석은 파란색 엑스밴드 5+를 쓰고 있고, 정형돈은 오렌지색 엑스밴드를, 길은 핑크색, 하하는 연두색, 노홍철은 빨강색, 2AM의 진운은 보라색을 쓰고 있습니다.


 ? 다들 엑스밴드 5+ 마스크를 하고 나오는 걸까요?

 

 [유재석은 파란색 엑스밴드 5+ 마스크를 쓰고 조정을 타고 있다]

가뜩이나 더운데 왜 엑스밴드를 마스크로 쓰고 나와서 더 덥게 만드는 걸까요?


우라사와 나오키의 마스터 키튼 이라는 만화에 보면, 키튼 일행이 사막에 사는 부족에게 잘못을 저질러서 사막 한가운데 버려지는 형벌을 당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키튼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치렁 치렁한 양복을 입고 있습니다. 키튼 일행을 버리고 가는 부족 사람 중 한 명이 '두 시간 뒤면 날이 밝는다. 기껏해야 네 시간 남은 목숨이겠지' 라고 하자 사막 부족의 족장이 '아냐. 그 양복 입은 사내는(키튼) 좀 오래 살지도 몰라. 양복에 긴 소매와 긴 바지는 실제로 직사광선을 막아주고, 통기성도 좋아. 알고서 그렇게 입었다면 그 사내는 평범한 놈이 아니야' 라고 말합니다.

 


이 만화에 나오는 키튼이 입은 복장과 엑스밴드는 같은 원리입니다.

 

엑스밴드는 직사광선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99% 자외선을 차단 해줍니다. 엑스밴드를 하면 1-2시간 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엑스밴드를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자외선이 차단 됩니다. 거기에 엑스밴드 5+ 마스크는 마치 뜨개질한 스웨터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원통형 마스크와 다르게 아주 좋은 통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막에 살아남기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으니 운동할 때도 좋습니다.

 

거기에 여름에 한강변에서 자전거를 타면 입이나 혹은 코로 날벌레가 침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방비 상태에서 날벌레를 섭취할 때의 그 찝찝함은 안 당해본 사람을 알 수가 없습니다. 특히 호흡 중에 목젖까지 날벌레가 다이렉트로 날아가 충돌 하면 그 충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엑스밴드는 이렇게 날 벌레의 공격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역할도 합니다.

 

 

여름철 한강에 나가면 많은 분들이 자전거와 인라인을 즐기는 모습을 볼 겁니다. 그 분들 중 복장을 갖추시고 타시는 분들은 대부분 엑스밴드 스킨 혹은 엑스밴드 5+ 마스크를 하시고 타시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자전거, 등산, 하이킹, 낚시 같은 레저를 즐기는 분들에게 유명한 마스크입니다.

 

조정을 비롯해서 요트, 래프팅, 수상 스키 같은 수상 레저에도 엑스밴드는 좋은 파트너가 되어서 뜨거운 직사광선과 자외선으로부터 여러분의 피부를 보호해주고 날벌레로부터 당신의 호흡기를 보호 해줍니다. 무한도전의 멤버들을 보호 했던 것 처럼 여러분을 보호해 줄 겁니다. 엑스밴드는 여름철 레저 생활에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 미사리조정경기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레오파이



조금 일찍 결혼한 친구들은 어느덧 초등학생의 학부모가 되어있다. 친구가 일찍 결혼해서 어려서(?)부터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보면서 자유롭게 사는 내가 더 즐겁게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10년이 지나고보니  아직도 '커플지옥 솔로천국' 을 외치는 내 모습이 왠지 처량하다.


하여간 일찍 시집간 그 친구에게는 초등학교 3학년 형과 유치원을 다니는 동생이 있다. 그 친구와 지난달에 전화 통화 때 환절기만 되면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두 아이가 감기에 걸리고 둘이 사이좋게 병원을 들락날락 하기 시작한다고 하소연이었다. 거기다가 맨날 우산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은행에서, 슈퍼에서, 택시에서 잃어버리고 돌아오는 아빠를 닮았는지 툭하면 목도리랑 모자를 학교에 유치원에서, 학원에서, 놀이터에서 잃어버리고 돌아온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았다.

친구에게 아이들 해주라고 나루밴드 두개를 선물로 보내줬는데 어제는 전화해서 4개를 사겠다고 전화가 왔다.

나는 아이들이 또 잃어버린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친구와 대화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친구: 그 나루밴드 있잖아. 하늘색 말고 다른색은 없어?

나: 하늘색 말고 핑크색, 베이지, 보라, 빨강, 그린, 검정, 회색이 더 있는데 홈페이지에 보면 8가지 색상이 잘 나와있어. 왜 애들이 또 잃어버렸어?

친구: 그게 아니고 목도리 해주면 어디간에 항상 잃어버리고 오는데 나루밴드해서 내보내니까. 잃어버리지도 않고 잘 하고 다니더라고, 그 덕분인지 올해는 감기도 안 걸리고 잘 지나가서 부모님 선물로 해드릴까 하는데 하늘색은 좀 그렇잖아.

나: 그럼 아버님은 검은색이나 회색으로 하고 어머니는 음 무슨색이 좋을까?

친구: 우리 시어머니는 화사한거 좋아하시니까. 퍼플이나 핑크가 좋겠다. 울 엄마는 무슨색이 좋을려나?

뭐 대충 이런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겨울철 목 보온은 몸 전체를 보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목에는 수많은 중요한 혈관과 신경이 있지만 피부가 얇다보니 추위에 매우 약합니다. 목을 보온해주지 않으면 목을 지나가는 혈액의 온도가 떨어져서 몸 전체의 체온이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뇌로가는 피가 차가워지면 여러가지 위험한 상황이 일어납니다. 나루밴드는 이런 이유로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특히 부모님 선물로 좋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iIpoto


얼마전 아이폰3를 아이폰4로 바꾸었습니다. 갈아탄 이유는 지난 추석에 동생 부부가 제 앞에서 엄청난 염장을 질렀기 때문이죠..ㅡㅡ;;

두 사람의 돌아가는 염장질에 승질이 나서 그만 아이폰4 를 냅다 질렀는데 뭐 완전 만족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아닌 다른 여러가지 스마트폰도 고려의 대상이었습니다. 전젗안에서 티비나 볼까 해서 3초간 고민했던 갤럭시S를 비롯하여 구글의 넥서스원을 7.5초간 고민하고 블랙베리를 약 3분간 고민하고 HTC 디자이어를 10초간 고민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폰3로 질러놓은 수많은 어플들이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결국 어플의 늪에 잡혀있던 저는 아이폰4를 질렀는데요. 사실 어플만 생각한것은 아닙니다.

아이폰과 함께 지르는 재미있는 지름신의 세계가 펼쳐지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중 오늘 재미있는 스피커가 있어서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아이폰용 스피커로 보이는 이 녀석입니다.
사실 스피커는 아니고 소리를 모아주는 집성기입니다.
소리를 모아 모아서~ 좀더 큰 소리로 밖으로 배출합니다.

아침에 아이폰 알람으로 못 일어나는 분들에게 딱일듯 싶은데요.

아쉽게도 소리를 키워줄뿐 충전이 된다거나 스피커로서 활용한다거나 그러지는 못합니다.
그냥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에 아이폰 거치대를 하는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하지만 이런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인 스피커가 아이폰에 대한 매력을 한층 더 높이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참 아이폰용 가방은 사이드플립인거 아시죠??


사이드 플립을 보실까요?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레오파이

오늘은 태양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태양을 피하는 이유는 비와는 다릅니다. 태양 특히 자외선은 수많은 피부트러블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피해야합니다.

태양을 피하는 방법으로 가장 유명한 방법은 선크림, 선블럭입니다. 

그래서 선크림과 선블럭을 잘 바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교통수단으로 자전거가 떠오르면서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겨울엔 추워서 타기 힘든 자전거가 여름이 되면 태양이 뜨거워서 타기가 힘듭니다. 특히 덥기도 더운거지만 자외선 차단제 즉 선크림이나 선블록을 꼭 발라줘야 하는 여름이 왔습니다.

자외선 스톱!! 온 몸으로 자외선을 막는 김하율~


 

선크림은 어떻게 발라야 할까요?

1. 자기 피부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선크림을 사러 나가면 정말 많은 종류가 있는걸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그중에 자기 피부에 맞는걸 잘 고르셔야 합니다. 피부가 지성인지, 건성인지 먼저 확인하시고,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을 고르시면 됩니다.

보통 끈적거리는걸 싫어하는 지성타입은 오일프리 제품을 많이들 사용하십니다.
건조한게 싫으신 건성피부는 촉촉한 느낌을 주는 플루이드타입을 사용하십니다.

2. 외출하기 30분 전에 바릅니다.
 
선크림의 자외선을 차단하는 성분이 피부속으로 스며드는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이 대략 30분 쯤 됩니다.


3,SPF를 선택하세요.

SPF(Sun Protection Factor)는 '자외선 차단지수' 라는 뜻입니다.
SPF는 25~30 정도면 적당하다고 하는 분들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40이 넘는 제품을 쓰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을 할때는 30 정도를 쓰시면 되지만 자전거를 타거나 운동하실때는 40이상을 써주시는게 일반적입니다.

무엇을 쓰든 2시간에 한번씩 다시 발라주는게 일반적입니다.

 

4. 햇빛에 노출되는 부분은 모두 발라주세요.

선크림을 얼굴에만 바르는 분들이 많은데 팔이나 목 같이 햇빛에 노출되는 모든 부위에 발라주는 게 좋습니다. 환경파괴로 햇빛을 오래 받으면 피부암이 생길 수 도 있다니 꼼곰하게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집에들어가면 꼼꼼하게 클렌징합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 가 있습니다. 여기서 클렌징은 단순한 세안을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비누로만 닦아내는게 화장을 하고 나면 클렌징 크림으로 클렌징을 하듯이 클렌징을 해야 합니다. 남자분들은 집에 누나나 동생, 부인이나 어머니가 쓰시는 클렌징크림을 훔쳐쓰시면 됩니다. 남자끼리 살거나 혼자사신다면 하나 구입하셔야 합니다.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입니다.


자 정리해볼까요?

피부타입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구입하고, 외출하기 전에 30분전에 바르고 나갑니다. 햇빛에 노출되는 모든곳에 꼼꼼하게 발라줍니다. 2시간에 한번 정도씩 덧발라줍니다. 저녁이면 꼼꼼하게 클렌징합니다.


이 모든게 귀찮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장품은 태여나서 스킨이랑 로션말고는 사본적 없는데 자전거타러 나가는데 30분전에 꼼꼼하게 바르고 자전거를 타다가 2시간에 한번씩 다시 발라주고 집에 들어와서는 누나의 클렌징을 훔쳐서 꼼꼼하게 지워야 한다니 아 생각만 해도 머리에 쥐가 납니다.

선크림을 다들 한두번쯤 발라보셔서 아시겠지만 이게 땀에 녹아 내리기 시작하면 대책이 없습니다. 눈에라도 들어가는 날엔 으악!!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로 따갑습니다. 눈을 멀을것 같이 따갑죠..ㅜㅜ

[엑스밴드 스킨은 이렇게 쓰는거예요]


이런분들을 위해서 있는게 바로 엑스밴드 스킨입니다.

X-BAND SKINN

엑스밴드 스킨은 96.2%의 완벽한 자외선 차단율을 자랑합니다.
엑스밴드 스킨은 그냥 얼굴에 살짝 씌워주기만 하면, 96.2%의 자외선이 바로 차단됩니다.
엑스밴그 스킨은 총 무게가 19g 뿐이 안 나갈정도로 가볍고, 날벌레들이 입안으로 들어가는 것도 완벽하게 차단합니다. 기존의 마스크들과 다르게 호흡 저항감도 제로에 가깝습니다.

집에가서 세수한번 하면 끝!! 엄마 클렌징크림을 몰래쓰지 않아도 된다.


엑스밴드 스킨과 함께 쓰면 더 좋은것이 있으니 바로 엑스밴드 솔캣밴드입니다~

바로 요 귀여운 녀석이~ 엑스밴드 솔캣밴드입니다.
모자가 자외선을 막아주는 것은 기본적인 거죠...^^

아참!! 선크림은 1년이 지나면 효능이 떨어지니 다시 쓰면 안된다. 엑스밴드 스킨은 3년있다 꺼내 써도 된다. 물론 새로 사주면 더 고맙지만~

엑스밴드 스킨 자세하게 보기

더보기




엑스밴드 솔캣밴드 자세하게 보기

더보기










Posted by 레오파이
저희 사무실엔 아이폰을 4명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상주인원이 5명인데 4명이면 꽤 많죠. 무려 80%가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모두 같지만 아이폰 케이스는 모두 다릅니다.


아이폰도 화이트가 2대 블랙이 2대
아이폰 케이스는 각각 다릅니다.
아이폰 흰둥이 2대는 SCP CASE인데 버전이 조금 다릅니다.
아이폰 까망은 한대는 에어쟈켓이고 다른 한대는 SGP POUCH 입니다.

모두 다른 케이스죠..^^

5명중 4명이 아이폰이고 마지막 한명은 옴니아를 사용하십니다.
100% 스마트폰을 사용합니다. 이게 참 전염성이 강해서 한명이 스마트폰을 사서 쓰기 시작하니 모두 살 수 뿐이 없네요.



아이폰이 4대 옴니아가 1대 모두 스마트폰



나머지 한명도 스마트폰인 옴니아를 사용합니다.  즉 100% 스마트폰
스마트의 케이스는 각양각색인데.. 근데 이상하게도 스마트폰 전용 가방은 나올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은 일반 피쳐폰하고 달라서 일단 크기가 큽니다. 청바지에 티셔츠 한장 입고 외출하면 어디에 넣어야 할지 참 난감합니다.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옷을 입었는데 아이폰때문에 큰 가방을 메고 나가기도 그렇고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앉아있을때 엉덩이 높이가 달라져서 허리를 바쳐주는 척추가 뒤틀린다고 하고
앞 주머니에 넣자니 주머니가 불룩해져서 보기에 흉하고 이래저래 난감한 상황이 벌여집니다.

이럴때 필요한 가방이 바로 스마트폰 전용 가방 사이드플립입니다.


아이폰케이스 SGP POUCH 와 아이폰,  명함지갑, 지갑, 아이폰 전용 이어폰, 이이폰 보조 배터리 아이웍스 가 사이드플립 안으로 다 들어갑니다.

사이드플립과 지갑 그리고 아이폰과 아이폰 악세사리 구성을 하고 외출을 준비합니다. 요런 구성입니다. ^^;;

사이드플립 위 포켓에는 아이폰과 지갑이 들어갑니다. 어떻게?? 쏘옥~ 들어갑니다.


아래에는 명함지갑과 아이웍스 그리고 이어폰이 들어갑니다. 자 외출 준비 완료입니다!!


사이드플립 지퍼를 닫고 외출만 하면 되겠죠?


사이드플립의 찬 옆모습은 바로 이런 모습이죠.

상큼한 청바지에 잘 어울리는 가방 사이드플립입니다..^^;;


아이폰케이스에만 투자하지 마시고
스마트하게 아이폰 가방에도 투자하세요~




Posted by 레오파이

주말에 가까운데 놀러갈 때
금요일 가방없이 출근할 때

아이폰을 청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청바지 주머니가 불룩 튀어나와 영 안 이쁘다.
거기다가 아이폰 이어폰을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하루 돌아다니면 이어폰이 구질구질하게 염색되어버린다.

아이폰, 블랙배리, 옴니아 같은 스마트폰은 지금까지 나왔던 핸드폰들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엔 불편하다.
아이폰만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닌다면 괜찮은데. 어디 그뿐이랴?

바지 주머니에 넣어야 하는 것들을 볼까??

아이폰 넣어야지
지갑 넣어야지
이어폰 넣어야지
보조배터리 넣어야지
명함지갑도 넣어야지!!!!


이 모든걸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한게 있으니 바로 사이드플립이다.

내가 평상시 출근할 때 들고다니느 가방이 바로 사이드플립을 보여줄테니 다 같이 한번보자~

가운데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포스있는 가방이 바로 사이드플립니다.
그옆에 아이폰, 지가, 명함지갑, 이어폰, 보조배터리, 거기다가 볼펜까지 사이드플립안에 다 들어간다.

일단 사이드플립안에 지갑이랑 아이폰을 넣어 보았다.

사진엔 안 보이지만 지갑과 아이폰이 들어가는 부분은 분리되어있고 옆에는 그물망이 있어서 가방이 앞으로 확 열려서 아이폰이 자유낙하하는 일을 막는다.

아래 주머니엔 명함지갑이랑 보조배터리 이어폰이 들어간다.

모두 들어가는 모습이 이런 모습이 된다.

다 넣고 볼펜까지 넣어 보았다. 깔끔하게 정리 끝!!

사이드플립 위에서는 이상한 천이 한장 훅~ 나오는데 이넘은 바로~

비가올때 덮는 우비같은 넘이다. 가방과 안에 내용물을 비로 부터 안전하게 막아준다.
여행시에는 소매치기로부터도 막아준다.


혹시 모를 도난을 막기 위해서는 이런 안전장치도 있다.

사이드플립은 요렇게~ 메고 다닙니다..


요런것들이 막 들어가요~


더보기







Posted by 레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