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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는 아이폰으로 증강현실과 LBS를 바탕으로 보물찾기 이벤트를 시작으로 나루&맥스 포스퀘어 이벤트와 나루 독도 가상지점의 메이어가 되어라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소셜커머스와 LBS의 결합과 새로운 신 사업에 관심이 높습니다. 엑스밴드와 레오파이가 홈플러스, 이마트 등으로 진출함에 따라 고객과 만나는 접점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가 가능해졌습니다. 이에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어서 QR코드와 LBS, 증강현실 등에 관심이 높습니다.

나루는 블로그와 트위터에 이어서 페이스북에 진출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큰 기대바랍니다~
 

그래서 소셜커머스 책도 사보고 그러고 있습니다. LBS (location based service) 즉 위치기반서비스에 관심이 높습니다.
그렇게 소셜커머스와 LBS에 관련된 어플을 다양하게 써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써보다가 오늘 소셜커머스와 LBS가 결합된 어플이 나와서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립니다.

어플 이름은 라이브스팟~


요렇게 생긴 어플인데 지역별 할인 쿠폰 업체와 어플은 다양하고 많습니다.
근데 할인쿠폰 어플들이 대체로 웹을 하던 업체들이 모바일을 덤으로 해서 그런건지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쓰기 불편하고 너무 많은 업체들이 등록되어 있다보니 그걸 보고 있음 할인 받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라이브 스팟은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회사에서 만든 어플답게 깔끔한 인테페이스와 UI가 돋보이는 어플입니다.

할인율의 폭은 50%가 기본인 공동구매 형식의 티켓판매 사이트와는 달리 20% 정도 할인이 이루어집니다. 사진만 보고 쿠폰을 미리 구매했다가 가보고 실망을 했었던 기억을 상기해보면 낮은 할인율도 아닙니다. 그냥 가볍게 쿠폰을 다운 받고 가보니 별로란 생각이 들면 가게에 안 들어가면 되니까. 그걸 생각하면 반대로 꽤 괜찮은 할인율입니다. 이건 생각에 따라 다르겠죠?

반대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쿠폰을 다운 받아서 할인을 받는 어플이다보니 일방적인 정보만 받을 뿐 고객들이 직접적인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적습니다. 좀더 고객참여형 어플로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이브 스팟은 3지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지역은 강남, 가로수길, 홍대앞 3군데 지역으로 나뉘어 있고 각 지역별로 10곳의 업체를 지정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업체는 4~7일 단위로 바뀐다고 하네요.


홍대앞에 가끔가는 업체인데 여기도 쿠폰이 나와있네요.

아싸!! 하는 마음에 쿠폰을 다운 받았어요.


몇 번 갔던 곳이라 친근하네요. 그래서 쿠폰 다운!!



사케에 오뎅도 맛 있어보여서 쿠폰다운!!
사진을 보니 친구들이랑 한잔 하고 싶은 생각에 쿠폰을 다운 받았어요.
요렇게 2장의 쿠폰을 다운 받았습니다.

그런데....두둥...ㅜㅜ



오늘 써야한데요.

오늘 저녁은 야근해야 하는데...ㅜㅜ
절대 커피마시러 못 가는데...ㅜㅜ
오뎅에 정종도 마시러 못 가는데...

쿠폰은 필요한 날! 그때 그때 다운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다녀본 곳 중에 마음에 드는 업체를 소개할 수 도 있어요
어떻게 하는 건지 알아보고 싶어서 해보다가 저희 회사를 추천했어요.
혹시 담당자님이 보신다면 웃어넘겨주시기 바래요~




그리고 쓰면서 궁금할 수 있는 일들은 이렇게 FAQ로 잘 나와있어요.

제가 궁금했던걸 캡쳐했는데.....여러분도 라이브스팟 다운 받아서 한번 써보세요.
저도 야근이 없는 주말에 홍대갈예정인데..그때 써볼 생각입니다.
















라이브스팟 다운 받으러가기~

http://itunes.apple.com/kr/app/id41840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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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Ipoto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스페인쪽 사이트에서 본 레깅스입니다.

레깅스 옆에 뭐라고 써있는데요.
이건 영어도 아니고~ 뭐지 하면서 사전을 찾아보았습니다.




봐도 뭐라고 써있는지 모르겠으니~ 자 까만것은 글이요~ 흰것은 종이로다~
아니지~ 까만 것은 레깅스요~ 하얀 것은 외국말이로다~

자 그럼 도대체 뭐라고 써있는지 찾아보죠~

peligrosa ; 위험함
descarada : 뻔뻔한
atrevida : 대담한
provocadora : 도발적인
seductora : 갈망하는
caprichosa : 변덕스런
sensual : 감성적인
coqueta : 들뜨다
sutil : 세밀한
discreta : 분리된
recatada: 착한 침착한

즉 치마길에에 따른 수위같은 거네요.

여러분은 어느 정도의 치마길이를 좋아하시나요?



Posted by 레오파이
기즈모도에서 아이폰4G로 예상되는 물건을 공개한 일화는 유명합니다.
애플직원이 술 먹고 실수로 잃어버렸고 그걸 기즈모도가 5000 달러를 주고 구입해서 분해동영상까지 올렸었죠.
이번엔 가짜 아이폰4G 광고가 올라왔네요. 근데 이게 가짜 광고 맞아?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었네요.

페이크 아이폰 4G 광고입니다.

iPhone 4G (FAUSSE PUB) from Stéphane Réthoré on Vimeo.

이 광고를 본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사진출처 : GIZMODO.CO]

기즈모도에 올라온 아이폰3GS 와 나란히 놓인 아이폰4G로 추정되는 물건의 사진입니다.
크기도 비슷하고 모양도 비슷...
이게 진짜일까요?



아이폰 가방 사이드플립





사이드플립이 어떨때 쓰이냐고?


주말에 가까운데 놀러갈 때
금요일 가방없이 출근할 때

아이폰을 청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청바지 주머니가 불룩 튀어나와 영 안 이쁘다.
거기다가 아이폰 이어폰을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하루 돌아다니면 이어폰이 구질구질하게 염색되어버린다.

아이폰, 블랙배리, 옴니아 같은 스마트폰은 지금까지 나왔던 핸드폰들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엔 불편하다.
아이폰만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닌다면 괜찮은데. 어디 그뿐이랴?

바지 주머니에 넣어야 하는 것들을 볼까??

아이폰 넣어야지
지갑 넣어야지
이어폰 넣어야지
보조배터리 넣어야지
명함지갑도 넣어야지!!!!

이 모든걸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한게 있으니 바로 사이드플립이다.

사이드플립 보러가기~ <<==클릭!!


아참~
레오파이도 이번에 시즌2가 나옵니다.


아이폰4G 만큼은 아니더라도 레오파이 시즌2도 살짝 기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레오파이

인터넷 검색을 해도 마땅한 도쿄 지하철 노선도가 안나와서..

제가 쓸려고 pdf파일로 올라온걸 짤라 만들었습니다.

같이 보죠~


아래는 첨부파일이니 다운 받아서 쓰셔도 됩니다.




Posted by 레오파이
마침 일본 출장이 있어서 도쿄에 와 있습니다.

숙소방에는 일본 공중파 티비만 나오고 있어서 재미없는 방송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동계올림픽 기간이라서 올림픽 이야기가 종종 나온다는 정도겠죠. 그나마도 일본 선수 이야기만 나옵니다.

모태범의 금메달 소식도 일본 텔레비젼을 보면서는 몰랐습니다. 인터넷에 들어와서야 모태범 선수가 금메달을 딴걸 알았습니다. 일본 티비는 철저하게 일본 선수 이야기만 합니다. 모태범 선수이야기는 없고 오직 나가시마 선수가 은메달을 따는 모습만 방영하고 있습니다.

아래 두 사진은 일본티비 화면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모태범의 이야기는 없습니다. 은메달과 동메달을 딴 선수를 불러서 인터뷰 하는 장면만 나옵니다. 모태범 선수 이야기는 없고, 그저 금메달을 놓쳐서 아깝다. 다음엔 꼭 따겠다. 뭐 이런 이야기 뿐입니다.(제 일본어가 짧아서 못 알아 들은 걸지도...모르지만)



한일전이 끝나거나 올림픽 같은 국제경기에서 한국 선수와 일본 선수가 라이벌로 등장하면 인터넷에는 일본인들의 반응이라는 글이 쭈욱 올라옵니다. 지금까지 그걸 보고 웃고, 분노하고 했는데 사실 그건 조작된 사실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아주 일부분의 생각을 마치 일본 전체의 반응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몇일전 한:일 축구도 인터넷에선 얼마나 열광했는지 모르겠으나 신쥬쿠에서 봤던 반응은 차가움 그 자체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한일 축구경기를 중계해줫지만 정말 몇몇만이 가던길을 멈추고 축구를 봤습니다. 그것도 아주 잠깐 2-3분 정도 보았을 뿐.. 대부분은 그냥 지나갑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일본인 반응. 중국인 반응은 아주 작은 것을 보고 그게 전체인 것 인양 착각하게 만드는 일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그냥 훅~ 네티즌을 낚는 낚시였던 거입니다. 문제는 이런 말도 안되는 낚시와 거기에 올라온 리플은 다시 일본어나 중국어로 번역되서 두 나라의 네티즌들도 보게 된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함께 미래를 꿈꾸며 걸어가야 할 3국의 젊은이들이 서로를 욕하고 못 믿을 놈들이라는 이상한 선입견을 만듭니다. 좀 거창하게 말하면 *** 일본 네티즌 반응!! 뭐 이런 글들은 세계평화에 조금도 이바지하지 못하는 쓰레기라는 것 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일본은 지금 동시에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낸 선수를 칭찬할 뿐입니다.
일본 열도가 뒤집히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Posted by 레오파이

설날 아침 비행기를 타고 도쿄로 출장왔습니다.

첫날 저녁은 신주쿠에서 떼우고 다음 날 아침.

숙소가 있는 시나가와구 오이마치역 주변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한국은 오늘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이지만 음력을 안쓰는 일본의 입장에서는 그냥 분주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월요일 아침은 어딜가나 분주합니다. 편의점 앞 교차로는 더 분주한 것 같습니다.


일본 남자 초등학교 고 학년 혹은 중학생 교복.
왠지 가학적이다.

동네 정육점 풍경

어딜가나 가진런히 놓여있는 자전거들
특징이라면 대부분의 자전거에 장 바구니가 달려있다는 것.
일본에서 자전거는 그냥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그리고 한적한 동네 풍경










오늘 아침은 이 빵입니다. 빵굽는 냄새에 나도 모르게 빵을 사고 말았습니다.




Posted by 레오파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나 수많은 어플들이 있지만 현실 세계와 가상의 공간은 확실하게 분리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sekaicamera로 현실 세계의 공간에 포스트잇을 붙이듯이 나만의 이야기를 남기기도 하고, 다음지도를 로드뷰로 보면서 길을 찾아가고 마트에서 바코드를 찍고 최저가를 검색하고, 버스가 언제 오는지 확인을 해도 현실과 가상이 분리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근데 이 동영상을 보고 놀랬습니다.

드디어 가상의 공간과 현실 공간이 합쳐지는 느낌입니다. 손가락 네개로 사진을 찍고. A4용지만 있음 컴이 되고 아니 A4용지가 없어도 모든 공간이 컴퓨터 모니터가 되고, 현실이 가상공간이 됩니다. A4용지가 게임기가 되고 손목에 동그라미를 그리면 시계가 뜨고, 복도에서 테니스공 축구가 가능해집니다. 책을 보면 그 책에 대한 평점이 뜹니다. 신문을 펼치면 그와 관련된 다양한 뉴스가 함께 뜨고, 날씨면을 펴면 실시간으로 날씨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줍니다. 마치 해리포터가 보는 신문을 펼친 느낌입니다.

세상은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 세상을 계속해서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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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Ipoto
종로에서 명동으로 가다가 청계3가에 화재난걸 발견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사진 한장찍고 트위터 (@leopie )에 사진을 올리면서 생중계~

청계2가에서 보아도 화재가 난 것이 보입니다.
시간도 좀 남고해서 화재현장으로 가 보았습니다.


멀리서 볼때보다 화재가 큽니다. 송방차도 소방관 아저씨들도 꽤 많이 모여와서 화재 진압중입니다.

쌈구경, 불구경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던가요? 소방관 아저씨들보다 구경나온 시민들이 더 많습니다. 안에서 불이 한번 일어날때마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아타까운 탄성을 내 지릅니다.
인화성 물질이 많은 공구상가라 그런지 가끔 펑펑~ 소리를 내면서 불길이 올라옵니다. 아 이제 연기만 나는 걸 보니 불길이 잡히나 싶다가도 펑~ 소리와 함께 불의 기세는 점점커집니다.

공구 상가 위에는 고시텔들이 쭉 줄서있습니다. 몇해전에 났었던 고시촌 방화사건이 생각나서 아찔하더군요.





트위터에서 동영상을 세로로 찍어 올려도 되는데 다음에서는 가로로 찍어 올려야겠네요. 하여간 화재현장에서 leopie 였습니다.

신문사나 방송사의 큰 카메라나 캠코더보다 아이폰의 기동성과 트위터의 실시간 현장중계가 더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http://twtkr.com/leopie 에 놀러오세요~


Posted by 레오파이

Mnet 에서 하는 카라 베이커리를 보다가 소릴 질렀습니다.

"어? 여긴 우리 동네잖아!!"

대학로에 생기는 줄 알았던 카라베이커리가 홍대앞에 생겼네요..그것도 방송 화면을 보고 알아 볼 수 있을정도로 가까운 곳에 생겼습니다. 이제 카라를 눈 앞에서 볼 수 있단 말인가!!!

흥분을 가라앉히고 카라 베이커리 위치를 찬찬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홍대앞지도를 보시죠.


먼저 홍대앞은 이렇게 A,B,C,D 구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A구역 은 홍대입구역에서 홍대 정문까지의 구역입니다. 고깃집이 모여 있는 동네와 옷집 그리고 각종 밥집과 술집이 몰려있습니다. 걷고싶은 거리에서는 거리공연이 있고 그 유명한 커피프린스도 바로 A구역에 있습니다.

B구역 은 A구역에서 길을 건너면 있습니다. 홍대를 상징하는 놀이터가 바로 이 B구역에 있습니다. 주차장 골목 옆으로 옷가게가 늘어서 있고 홍대앞을 상징하는 놀이터를 비롯하여 수노래방, 상상마당등이 있습니다. 각종 클럽과 술집이 즐비한 곳이 바로 B구역입니다. 

C구역은 상상마당앞에서 길을 건너면 있는 동네입니다. 여기는 주차장 골목을 뒤쪽으로 각종 클럽과 까페들이 있습니다. 왜 사람이 많은지 이해가 안되는 조폭떡볶이도 이 동네에 있지요. 아 그리고 지도에 표시를 깜빡하고 안했는데 BC구역과 홍대 사이 동네에는 까페가 많은 동네입니다. 

D구역으로 들어오면 여기도 홍대앞인가 싶습니다? 각종 까페들이 늘어서 있는데 조용하고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가득한 까페들이 있는 조용한 지역입니다. 반은 까페고 반은 주택입니다. 바로 이 까페가 많은 조용한 동네에 카라 베이커리가 들어왔습니다. 

자 그럼 이제 어디인지 알아볼까요??

이곳이 카라베이커리에서 면접 보던 장면입니다. 이것만으로는 위치를 찾긴 힘들겠죠. 아무리 이 동네에 산다고 하지만.......

바로 이 장면 카라베이커리 입구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이 카라사장님을 기다리는 장면입니다. 아무도 없는 2층엔 불이 켜 있네요...ㄷㄷㄷㄷ 무슨 공포영화도 아니고...우찌되었든 바로 이곳은 제가 아는 곳 입니다.


오늘 동네앞에 나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바로 이집이 카라베이커리 입니다.


1층에 붙어있는 카라베이커리 포스터가 바로 여기가 카라베이커리임을 말해줍니다. 방송에는 3장 붙어 있던데 2장은 어디로 간걸까요?

이제 인테리어 공사를 할려고 준비중이더군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그런지 집안에는 공구만 널려있고 일하는 아저씨들은 안계셨습니다.

다음지도에서 확인하기려면 아래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다음지에도에서 카라베이커리 위치확인하기.
http://local.daum.net/map/index.jsp?urlX=481865&urlY=1125135&urlLevel=3&map_type=TYPE_MAP&map_hybrid=false&q=%BC%AD%B1%B3%B5%BF+397-11

다음지도에서 로드뷰로 카라베이커리보기.
http://local.daum.net/map/index.jsp?wx=481888&wy=1125121&level=3&panoid=4261292&zoom=0&pan=19.05084668809991&tilt=9.02408527331047&map_type=TYPE_MAP&map_hybrid=false&map_attribute=ROADVIEW&screenMode=normal


다음 로드뷰를 보는 카라베이커립니다. 예전에는 MOTHER MOON이라는 까페였네요.
정원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던 까페였습니다.

카라베이커리 위치를 검색을 해보면 대부분 합정역보다는 상수역에서 더 가깝다고 나오는데 지도를 살펴보면 아시겠지만 상수역보다 합정역에서 더 가깝습니다. 낚이지 맙시다..^^;;

하악~ 카라베이커리 알바 공고문 입니다. 회사를 때려치고 카라베이커리 마켓팅팀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악 사장님 농담이예요~

그럼 카라베이커리 싸장님들의 사진을 보면서!!! 카라베이커리 스토킹을 마치겠습니다!!! 캄사합니다. 카라가 엑스밴드를 쓰고 티비에 나오는 날까지!! 카라따라다니기는 계속되어진다!!!














Posted by 레오파이
지난 주말에 카라의 한승연이 강남역 부근의 까페에 와서 커피도 만들고 서빙도 하는 이벤트가 있다는 정보를 획득해서 시간에 맞춰서 까페에 놀러갔습니다.

시간이 되자 한승연이 도착했습니다.

카라의 색이 파란색이라네요. 그래서 파란색 풍선을 날리면서 한승연을 환영하는 장면입니다.
- 수정합니다. 카라의 색은 펄핑크라고 합니다. 파란 풍선은 저 이벤트의 색이라고 합니다.

카라의 팬들과 까페의 직원들 그리고 카라의 한승연이 모두 파란색 풍선을 날립니다.
방송과 신문사 사진을 위해서 7번이나 날립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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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달고 있습니다. 방송 때문에 근접 할 수가 없어서 뭘 다는지 모르겠습니다.



카라 한승연이 까페의 알바생이 되어 깜짝 서빙을 하는 줄 알고 갔는데..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모든 행사는 사진과 영상을 위해서 움직이는 그런 행사였습니다.

방송이 먼저인지? 행사가 먼저인지??
주객이 전도 된 느낌이었습니다. 
까페나 기획사 입장에서는 거기에 모인 수십명의 사람보다는 수많은 사람이 보는 방송이 우선이였겠죠.

유일하게 좋아라 하는 걸그룹 카라의 멤버를 가까운데서 봤다는걸로 만족합니다. (아주 약간..ㅋㅋ)

전 주말에 카라의 멤버인 한승연을 만나고 왔는데
여러분들은 주말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Posted by 레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