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신개념 물놀이튜브 레오파이 시즌2 모델인 김하율과 함께 왕십리에 있는 포시즌 수영장에 갔다왔습니다.

김하율은 레이싱모델로 유명할뿐만 아니라 얼마전에는 상암동 응원녀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냥 상암동에 가서 응원을 했을뿐인데 너무 이쁘다보니 언론에서 집중을 한거죠.

레이싱모델(레이싱걸이라고 했다가 하율씨한테 혼났어요)
이 여러명이 함께 갔는데 김하율만 집중을 받은걸 보면 알수 있겠지만.
놀라운 미모의 소유자입니다..^^;;



옥상에 있는 수영장에서 룰루랄라~ 놀면서 사진촬영을 할려고 했는데
옥상 수영장은 6월 중순이 되어야 문을 연다고 하네요.
그래서 뭐 눈물을 머금고 아래층에서 룰루랄라~ 놀았다죠.

자 설레발 그만치고 김하율씨 사진을 같이 볼까요?


그냥 앉아 있는것만으로도 화보가 되는 김하율~
레오파이와 함께라 더 이쁘구나~

창밖에 무엇이 있길래? 그리 열심히 보나요~





아아 수영복이 더 이뻤담 좋았을텐데...^^;;
이 수영복은 왕십리 워터파크 포시즌에서 대여하는 수영복입니다.






완전 여유로움을 즐기는 김하율~
레오파이와 함께하니 그냥 화보로구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iIpoto


2009년 여름 처음 출시한 레오파이 업그레이드해서 2010년 레오파이 시즌2를 선보입니다.
 
거기에 맞춰서 레오파이 모델도 1기에 이어 2기를 선발했습니다.

1기는 레이싱모델로 유명한 정유리와 김토희

두분다 레이싱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유리는 매일경제TV<MBN> [팔도 소상공인]에서 개그맨 정진수와 함께 멋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두두두두두둥~

드디어 레오파이 시즌2의 모델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난주에 레이싱모델 김하율이 선정되었습니다.
레이싱모델 김하율은 얼마전에 상암동응원녀로 각종 포털 검색순위 1위로 올라갔었죠.

그 문제의 사진입니다.

단아하면서도 시원 시원한 마스크가 인상적인 김하율과 레오파이 시즌2 모두 기대해주세요~

오늘 밤에 레오파이와 함께하는 멋진 모델 김하율의 사진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보너스 사진!!

레오파이 1기 모델 사진~

레오파이 1기 모델 정유리

레오파이 1기 모델 김토희



레오파이 모델 이자 (주)나루씨이엠의 전속 모델
멋진 남자 파이터 배명호
배명호는 해외에서 뎌 유명한 종합격투기 선수입니다.

배명호 와 정유리의 다정한 (?) 사진


그외 번외편~

오션월드에서 신나게 노는 레오파이걸~

오션월드 파도타기도 레오파이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아싸아~



텐바이텐에 등장한 레오파이 모델 곰인형군

그리고 거구의 외국인 아저씨~

동해바다에 나타난 말대가리와 레오파이~

레오파이를 오리배처럼 타고노는 어린이

레오파이를 다리에 끼우고 수영장물을 마시는 경구라


레오파이와 잘 어울리는 외국인~
그리고 레오파이 모델의 번외편 하일라이트



신혼여행에 레오파이를 들고가 김네몽 부부




Posted by 레오파이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스페인쪽 사이트에서 본 레깅스입니다.

레깅스 옆에 뭐라고 써있는데요.
이건 영어도 아니고~ 뭐지 하면서 사전을 찾아보았습니다.




봐도 뭐라고 써있는지 모르겠으니~ 자 까만것은 글이요~ 흰것은 종이로다~
아니지~ 까만 것은 레깅스요~ 하얀 것은 외국말이로다~

자 그럼 도대체 뭐라고 써있는지 찾아보죠~

peligrosa ; 위험함
descarada : 뻔뻔한
atrevida : 대담한
provocadora : 도발적인
seductora : 갈망하는
caprichosa : 변덕스런
sensual : 감성적인
coqueta : 들뜨다
sutil : 세밀한
discreta : 분리된
recatada: 착한 침착한

즉 치마길에에 따른 수위같은 거네요.

여러분은 어느 정도의 치마길이를 좋아하시나요?



Posted by 레오파이
미스터피자가 포스퀘어를 통해서 서포터즈를 모집하는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http://blog.naver.com/mrpizzalove/110086295579




포스퀘어 이벤트를 먼저 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조금은 힘들 수 도 있지만 꾸준하게 홍보하시면 멋진 이벤트가 되실겁니다.
특히 우리나라 외식업체로는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업체들이 스마트폰과 SNS를 이용한 이벤트가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미스터피자의 포스퀘어 이벤트

미스터피자 명동점 (1,2,3호), 청계광장점, 종로점, 여의도점, 강남역점(1,2호), 대학로점, 신촌점, 코엑스점 (1,2호)
이렇게 12개의 지점의 메이어가 되면됩니다.

기간은 5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입니다.

그 이후에 7월~ 9월까지 미스터피자의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스터피자 블로그에서 확인 하세요.

http://blog.naver.com/mrpizzalove/110086295579
 
 


나루&맥스 포스퀘어 이벤트 보러가기~

(주)나루씨이엠과 디자인맥스가 함께 했던 포스퀘어 이벤트~


Posted by 레오파이
기즈모도에서 아이폰4G로 예상되는 물건을 공개한 일화는 유명합니다.
애플직원이 술 먹고 실수로 잃어버렸고 그걸 기즈모도가 5000 달러를 주고 구입해서 분해동영상까지 올렸었죠.
이번엔 가짜 아이폰4G 광고가 올라왔네요. 근데 이게 가짜 광고 맞아?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었네요.

페이크 아이폰 4G 광고입니다.

iPhone 4G (FAUSSE PUB) from Stéphane Réthoré on Vimeo.

이 광고를 본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사진출처 : GIZMODO.CO]

기즈모도에 올라온 아이폰3GS 와 나란히 놓인 아이폰4G로 추정되는 물건의 사진입니다.
크기도 비슷하고 모양도 비슷...
이게 진짜일까요?



아이폰 가방 사이드플립





사이드플립이 어떨때 쓰이냐고?


주말에 가까운데 놀러갈 때
금요일 가방없이 출근할 때

아이폰을 청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청바지 주머니가 불룩 튀어나와 영 안 이쁘다.
거기다가 아이폰 이어폰을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하루 돌아다니면 이어폰이 구질구질하게 염색되어버린다.

아이폰, 블랙배리, 옴니아 같은 스마트폰은 지금까지 나왔던 핸드폰들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엔 불편하다.
아이폰만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닌다면 괜찮은데. 어디 그뿐이랴?

바지 주머니에 넣어야 하는 것들을 볼까??

아이폰 넣어야지
지갑 넣어야지
이어폰 넣어야지
보조배터리 넣어야지
명함지갑도 넣어야지!!!!

이 모든걸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한게 있으니 바로 사이드플립이다.

사이드플립 보러가기~ <<==클릭!!


아참~
레오파이도 이번에 시즌2가 나옵니다.


아이폰4G 만큼은 아니더라도 레오파이 시즌2도 살짝 기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레오파이

내일 뭐 입지?? 라는 광고가 기억나시나요?

헤드폰에서 아버지 목소리가 나올 확률은 0.0000001% 라는 광고를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내일 뭐 입지는 직장인들 출근복장에 관한 광고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내일 뭐 입지!? 라는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이 있으니 바로~
점심 뭐 먹지!! 입니다.

두번째로 헤드폰에서 아버지 목소리가 나올 확률은 0.0000001% 라는 광고는
대화가 부족한 가족을 이야기 하면서 하루 한번 밥을 함께 먹으면서 이야길 나누자고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시간을 직장동료와 보내지만 직장동료들과 사적인 이야길 나누는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사무실에서 밥을 해먹기 시작하면서 두가지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매일 나가서 뭘 먹을지 고민을 안해도 됩니다. (물론 뭘 할까는 살짝 고민합니다)
그 와중에 기린나무님의 블로그에서 머쉬마루 버섯에 당첨되는 행운이 ^^;;

그래서 저희는 벗섯볶음을 했습니다. 갖은 야채와 굴소스를 넣고~ 볶아주면 됩니다.
간단하고 좋은 밥반찬입니다.

맛있겠죠!!?? 씨익 정말 맛 있습니다..하하..



맛있게 먹는 표정을 지으라니 엉뚱한 표정을 짓고있는 경구라~

이렇게 모여서 밥을 먹으면서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시끌벅쩍한 식당에서 밥 먹을 때는 못하던 속깊은 이야기도 점심시간에 나눕니다.

대화가 많아지니 당연히 서로 상대방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이는 서로 협력해서 일을 풀아나가야 할 때 위력을 발휘합니다.

디자인팀에서도 마켓팅이나 영업에 대한 고충을 알고 반대로 마켓팅팀도 디자인팀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졌습니다.
서로 이해 못하던 부분을 서로 이해하면서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해서 아낀 점심값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서 기부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버섯을 보내주신 머쉬마루 버섯과 기린나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레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