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에서 새로나온 화장품이 묻지 않는 반다는 화장품이 묻지 않는 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 외에도 숨구멍이 있어서 숨쉬기가 간편합니다.

또한 모양도 이쁩니다. 그래서 트위터에서 간단한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어떤 모양이 제일 예쁜가요?

1. 달마시안  2.지브라  3.핑크하트  4.스노우 레오파드

결과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결과는 아래로~


1. 달마시안 반다나 16명
2. 지브라 반다나 11명
3. 핑크하드 15명
4. 스노우 레오파드 44명

여러분은 어떤게 이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브라가 예쁜데 꼴지를 했네요. 감각이 떨어지나 봐요 ㅠㅠ





Posted by 레오파이
스노우 보드, 바이크, 자전거 탈때 많은 분들이 반다나를 쓰고 탑니다. 반다나를 쓰면 보온성도 있고 또한 멋드러진 반다나는 간지도 살려줍니다. 보온성과 멋을 살리는 반다나를 개선해야 하는게 뭐가 있을까? 많은 설문을 했는데 여자분들이 반다나를 쓰고나면 얼굴에 화장이 지워진다는 것 이었습니다.

남자친구와 신나게 보드를 타고 내려왔더니 화장품이 반다나에 묻어서 새로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반다나의 세탁도 힘들다는 불만 사항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단 한번도 보여준적이 없는 민 얼굴을 무방 상태로 보여주게 되는 경우도 있다는군요. 언젠가 티비에서 브라운 아이즈 걸즈의 가인도 맨얼굴로 나가면 팬들이 몰라봤다는 일화를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에 가인 민낯 굴욕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낮술은 애미애비도 몰라본다고 하더니 민낯은 아이돌 스타도 못 알아보는군요. 가인에 이어서 카라의 구하라는 편의점에서 구하라 많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이 역시 민낯 구하라 굴욕으로 인터넷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화장품이 지워지는 반다나는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만든것이 바로 화장이 묻지 않는 반다나입니다.


나루씨이엠에서 새로 만든 반다는 3D 입체 와이어가 들어있어서 반다나와 얼굴이 닿지 않기 때문에 화장이 묻지 않습니다. 또한 입 부분이 살짝 떨어져 있기 때문에 숨쉬기에 용이합니다 숨구멍이 뚫어져 있기 때문에 고글에 김서림이 생기는 현상도 많이 막아줍니다.



민낯 굴욕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화장이 묻지 않는 나루에서 나오는 XNT 반다나를 찾아주세요~


Posted by 레오파이
배낭여행을 가기전엔 항상 챙겨야 하는 것이 지하철 노선도입니다.
낯선 도시에서 지하철은 복잡한 버스 노선에 비해 단순하고 안전하게 목적지에 데려다줍니다.
물론 여행시에는 좀 여유를 걷고 걷는것이 더 좋겠지만요..^^

그래서 유럽의 지하철 노선도를 올려봅니다.

암스테르담의 지하철 노선도

베를린의 지하철 노선도

코펜하겐의 지하철 노선도

프랑크 프루트의 지하철 노선도

런던의 지하철 노선도

마드리드의 지하철 노선도


모스크바의 지하철 노선도

나폴리의 지하철 노선도


파리의 지하철 노선도입니다.

유럽여행시에는 사이드플립을 하나 챙겨가시면 여러모로 편합니다.


사이드플립은 허리에 차는 가방으로 핸드폰, 지갑, 여권, mp3, 디지털카메라등을 넣어서 다니기 좋습니다.


Posted by 레오파이


트위터에서 친하게 지내는 분들이 어느날 독수리 오남매를 결성하였습니다.

슬찍 끼고 싶었던 leopie군은 남박사라는 명목으로 슬찍 끼었답니다. 평소 저는 사무실에서 놀고 있고 독수리오남매를 쫄쫄이를 입혀서 훅~ 출동 시키고 있습니다.

독수리 오남매는 전국에 흩어져 있는 관계로 일치감을 나누기 위해서 오늘 점심은 모두 김치찌개를 먹기로 결의 했습니다. 자 그 결과물을 보겠습니다. ^^;;


제일 먼저 남박사역을 맡은 leopie 입니다. http://twitterkr.com/leopie

첫째 맏형 독수리 yusiney님 입니다.  http://twitterkr.com/yusiney

둘째 독수리인 jeonjuliana님 입니다. http://twitterkr.com/jeonjuliana

세째 독수리 dasoni님 입니다.  http://twitterkr.com/dasoni

네째 독수리인 soyeon2님 입니다. http://twitterkr.com/soyeon2

막네 귀염둥이 독수리인 venusinch님 입니다. http://twitterkr.com/venusinch

김치찌개와 함께 한 독수리오남매님 애정합니다

Posted by 레오파이
오늘의 점심은 참치가 들어간 참치 김치찌개입니다.

김치찌개에~

참치를 넣고~

파를 숭숭~ 썰어 넣으면~ 맛있는 참치 김치찌개가 됩니다.

맛있는 깻잎

멸치~

콩자반~

계란찜도 하고 있는데 쪼금 시간이 걸려서 먼저 된것만...^^;;




Posted by 레오파이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가 "오늘 뭐 입지!!"는 광고 구요. "오늘 뭐 입지?" 보다 더 큰 문제는 "오늘 뭐 먹지!!" 입니다. 맨날 먹는 백반은 지겹고, **찌개는 조미료가 잔뜩 들어간 거 같고. 거기다가 결정적으로 3-4000원짜리 점심은 사라졌습니다. 심지어 5000원짜리 점심도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점심 한끼에 6000원~ 갈비탕이라도 한 그릇 먹을 라면 7-8000원으로 훅~ 올라갑니다. 그렇다고 굶을 수 도 없는 노릇이고. 참 고민입니다.

저희 사무실은 오피스텔이라 싱크대는 물론이고 냉장고에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까지 구비되어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점심을 해 먹을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있죠. 남자끼리 몇 번 해먹다가 포기 하기를 반복했는데 우리의 구세주 과장님이 입사한 후에 확연하게 바뀌었습니다. 꼼꼼한 장보기와 다양한 반찬들, 계획성 있는 먹을 거리가 가능 해졌습니다. 과장님 덕분에 사무실에서 점심을 해먹는 게 가능해졌습니다. 물론 저희들도 돌아가면서 같이 점심을 준비합니다. 저번 주에는 돼지 말이 된장찌개에 계란말이와 소시지 볶음을 제주고가 두루치기를 오늘은 경구라가 이탈리아에서 자취하던 실력을 되살려 파스타를 만들겠다고 설레 발 치고 있습니다. 아 오늘 점심이 왠지 걱정이 됩니다.

사무실에서 점심을 해먹기 시작하니까. 점심값이 5000원씩 5명이니 이만오천원을 썼는데 이제는 만원에서 만오천원이면 해결됩니다. 하루에 만원에서 만오천원에 해결이 가능해진거죠. 이렇게 아끼는 돈을 모아보니 한 달에 20만원이라는 꽤 큰 돈이 됩니다. 이 돈을 모아서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모은 작은 돈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식사를 해결해주거나, 말라리아 예방 주사를 맞게 하여 아이들이 소중한 생명을 구한다고 합니다.


Kenyan princesses
Kenyan princesses by angela7dreams 저작자 표시비영리


여러분도 아프리카 어린이들과 함께 점심을 나누시지 않겠습니까?

과장님이 뭔가를 분주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멸치 다시 국물을 내시고 계시는군요. 그리고 기름을 쳤으니 전을 하시려는 걸까요??


짠 호박전입니다.

경구라가 상을 차리는 척하다가 뭔가를 집어 먹네요..ㅡㅡ;;

아까 멸치 다시국물은 감자국이 되어있네요.

자알~ 먹겠습니다.. ^^;;

나루의 식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놀러오세요~



Posted by 레오파이
자전거 이벤트] 자전거로 어디까지 가봤나요? 가장 멀리 가보신 분과 재미있는 RT를 주신분에게 나루( http://naroo.net )에서 만드는 간지나는 엑스밴드를 보내드립니다.

라는 내용으로 트위터에서 자전거 타는 분들에게 간단한 설문조사를 해봤습니다.

자전거로 세계일주를 꿈꾸는게 아니신가 궁금하신분들도 계셨고 또 재미있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London in movement #4
London in movement #4 by fabbricius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catakablog 몸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마음은 지구에서 달까지..
- 몸도 대단 마음도 대단 하십니다.

litwind ^^전 대학때 친구랑 둘이 남한 한바퀴 돌았지요.. ㅡ.ㅡ; 텐트 싣고.
- 저도 그때의 로망이었는데 실천은 못했는데 멋 지십니다.

leopie 전 서초동에서 분당 정자동까지 가봤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저질 체력인 저..ㅜㅜ

naka798 전 골로 갈뻔...
-안전 운전은 필수입니다. 조심하세요 ^^;;

eukiss98 일산서 장흥까지! 대학때 친구들과^^
-일산에서 대학까지면 좋은 피크닉 코스네요. 근데 꽤 머네요.

ani2life 1박2일 왕복 320km 입니다.
-대박이십니다.

golbin 전 한 30k 정도? ㅡ,.ㅡ
-저와 함께 저질 체력에 동참을?

moossi 제친구왈 : 골로
-골로 두번째십니다. 역시 안전 운전하세요..^^;;

acoralreef 푸웁!!! (모니터야 미안....) @moossi: 제친구왈 : 골로 RT @

leechanglim RT 타기 싫다는 아내 억지로 데리고 서울 숲 가다가 갈 때까지 간 적 있습니다.
-푸하하하하~ 왠지 부부간엔 운전을 가르치지말아라. 라는 격언이 생각납니다.

ikarajan 통일전망대까지 가봤습니다. 돌아올때 90분넘게 전철로 왔는데, 쫄바지 입고 있어서 엄청 창피했었지요. 고글에 헬멧을쓰고 있어서 덜 창피했습니다.
-아우 생각만해도 손발이 오글 거립니다. 오글 오글

azpace: 저는 암스테르담까지......... 가서 빌려 타봤습니다. ^^
암스테르담까지 갔는 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leopie 전 평양까지 가서 빌려 타봤습니다. 멀진 않네요. RT @azpace: 저는 암스테르담까지......... 가서 빌려 타봤습니다. ^^RT
평양 논둑 옆 길을 자전거로 달려봤는데 좋던데요.

azpace 평양... 거기가 땅끝 아닐까요? you win!
땅끝은 아니죠. 빨리 통일이 되어야 할텐데요.

hegler02 저는 의정부에서 군자까지 가봤슴다.
-의정부에서 군자까지면 탄천따라서 자전거타기 좋은 코스중 하나죠~

todaybike 속초 왕복이염 ^^ 대략 한 400 키로 쯤 되까요 ?
-짱이십니다!!!

mirhmirh 하루동안간거리라면 서울 속초 220키로정도... 여러날 간거리를 원하시는거면 9일동안 1000키로 대회로 타본적있습니다..
- 대박이십니다. 혹시 자전거 선수신가요??


@NohEunok: 성나모란에서 여의도과장까지 가봤는데...왕복;
- 성나모란, 여의도과장 푸흡~ 진짜 제대로 터졌습니다..ㅋㅋ


@migojarad @leopie 이벤트 끝났나요? ㅎㅎ 제 경우에는 부산 있을때 진해 가본게 가장 멀리 가본 것 같네요. 왕복거리가 한 120km정도 됐었나.. 그것도 그때는 멋도 모르던 고딩때 철티비로 간거라.. 길이 오르막 내리막의 반복인게.. 죽는줄 알았습니다
-예 진짜 늦으셨습니다. 미고님 다음 기회에~

당첨자는

mirhmirh 하루동안간거리라면 서울 속초 220키로정도... 여러날 간거리를 원하시는거면 9일동안 1000키로 대회로 타본적있습니다..

leechanglim RT 타기 싫다는 아내 억지로 데리고 서울 숲 가다가 갈 때까지 간 적 있습니다.

이렇게 두분입니다.

골로~ 가신 두분과 여의도과장까지 가보신 분이 경합을 벌였는데 아쉽게 떨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여러분 레오파이와 트위터 친구가 되어주세요..^^

http://twitter.com/leopie
@leopie

Posted by 레오파이

어제는 트위터에서 연애 필살 멘트를 응모 받았습니다.

몇몇분의 답변을 공개합니다.

euk******: 가지고싶네 ㅎㅎ
(이 대담한 답변은 남자분이 아니라 여자분의 대답입니다.)

acor***** 아니면 매일 매일 이런 멘트를 날리는 거죠..."오늘은 어때?" 그리고 발전 "오늘 예쁜데?" 그리고 또 발전 "오늘은 누구랑 밥먹어?" 그리고 또 발전 "저녁때 뭐해?" ㅋㅋㅋ 꾸준히 멘트를 발전시키기...
(열번 찍어 안 넘어오는 여자없다, 나무꾼 형입니다)

acor***** @leopie 작업멘트라..."너도 날 좋아하잖아..."는 어때요? ㅋㅋ
(무모한 용감함으로 무장한 떠보기)

hawk**** @leopie 달콤한 여러 말들이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진심이 통해야 하는법~!! "진심 그리고 전심으로 사랑합니다." 이 말이 최고가 아닐까요?
(진심만이 최고다, 하지만 여자들은 살짝 로맨스도 기대하지 않을까요?)


cind**** 뒤에서 꼬옥 껴안으며.."당신...참 좋다" 라고 얘기해 준다면...너무 감동적일 것 같아요 ㅠㅠ
(역시 여자의 감성은 조금 다르군요)


Soono***** @leopie "넌 내 어린시절 호빵같애..그때 난 호빵이 세상에서 제일 간절했거든~"
(어릴때의 순수함과 약간의 작업성을 곁들인 멋진 멘트입니다)

hana**** 작업멘트...흠... 상황에 따라 수십 수백 가지의 멘트가 나올 수 있겠는데요? ㅎㅎ 고백의 순간에라면야 과감하게! "당신밖에 안 보이고 당신밖에 안 들려요. ... 내가 요즘 그래요."
(역시 과감한면서도 멋진 고백이네요, 난 콩깍지 씌었어. 책임져!!)

올 겨울 먼진 멘트로 좋아하는 분의 마음을 흔들어보세요~ 솔로탈출의 길은 멀고 험한 길만은 아닙니다. 

시린 옆구리를 부여잡고 크리스마스엔 수면제 3알~ 이제 그만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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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