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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이텐 하면 어떤 단어들이 떠 오르나요?

소품, 아기자기함, 여성용상품, 예쁘다, 귀엽다 뭐 이런 단어들이 떠 오르지 않을까요?

저는 텐바이텐하면
레오파이 (매우중요!!)  감성, 여행, 파스텔톤 뭐 이런 단어들이 떠 오릅니다.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파는 아트샵의 대표인 10X10이 홍대앞에 까페를 냈습니다. 지금은 가오픈 상태로 남모르게 살살 영업을 시작했는데 8월 7일부터는 정식으로 오픈을 한다고 합니다.

남들이 가보기전에 살짝~ 10X10 까페 구경해보실래요??


밖에서 본 10X10 까페의 모습입니다.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지도를 클릭하면 나옵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럼 텐바이텐까페 안으로 들어가볼까요?

입구에서 생각했던 것 보다 꽤 넓은 매장이 나옵니다.

까페 입구는 여행을 테마로 삼은 까페답게 비행기와 레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것이 바로 메뉴판. 예쁘게 쓴 손글씨로 텐바이텐까페 라는 느낌이 확 오지 않나요?

아래는 음료 진열장입니다. 아직은 가오픈 상태라 냉장고가 꽈악~ 차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꽈악~ 찰 거라고 하네요 ^^;;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잔이 커서 에스프레소 더블샷으로 뽑았다고 하네요. 스타벅스 큰 사이즈에 버금가는 커피양입니다. 커피 맛도 양도 만족했습니다!!!

테이블 아래는 세계지도가 있어서 여행하는 기분을 더 나게 해줍니다.

요건 제가 앉았던 곳의 옆 테이블. 역시 여행과 관련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합니다.

친구가 늦게 온다면 텐바이텐이 준비해둔 책을 읽으면서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텐바이텐까페에는 여행용 소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행용 가방인 [사이드플립]이 한자리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이드플립이 궁금하셨던 분들은 매장에서 직접 확인후에 구입할 수 잇습니다.

그외에도 다양한 여행용품들이 있습니다.
간단한 수첩, 여권지갑, 여행책자 등등 배낭여행을 떠나기 전이라면 텐바이텐까페에 한번 쯤 놀러가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기는 카운터구요..

아래는 텐바이텐까페의 구석구석입니다...^^







저 비행기가 어디로 가는 걸까요?
세계지도를 따라 비행기가 날아가고 있습니다.
도착지는...

도착지는 바로 화장실입니다.


화장실에 붙어있는 문구....

귀여운 세면대를 끝으로 짧은 텐바이텐 여행을 마치겠습니다.

홍대에 놀러갈일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들려볼만한 곳 텐바이텐까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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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주)텐바이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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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