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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까운데 놀러갈 때
금요일 가방없이 출근할 때

아이폰을 청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청바지 주머니가 불룩 튀어나와 영 안 이쁘다.
거기다가 아이폰 이어폰을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하루 돌아다니면 이어폰이 구질구질하게 염색되어버린다.

아이폰, 블랙배리, 옴니아 같은 스마트폰은 지금까지 나왔던 핸드폰들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엔 불편하다.
아이폰만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닌다면 괜찮은데. 어디 그뿐이랴?

바지 주머니에 넣어야 하는 것들을 볼까??

아이폰 넣어야지
지갑 넣어야지
이어폰 넣어야지
보조배터리 넣어야지
명함지갑도 넣어야지!!!!


이 모든걸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한게 있으니 바로 사이드플립이다.

내가 평상시 출근할 때 들고다니느 가방이 바로 사이드플립을 보여줄테니 다 같이 한번보자~

가운데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포스있는 가방이 바로 사이드플립니다.
그옆에 아이폰, 지가, 명함지갑, 이어폰, 보조배터리, 거기다가 볼펜까지 사이드플립안에 다 들어간다.

일단 사이드플립안에 지갑이랑 아이폰을 넣어 보았다.

사진엔 안 보이지만 지갑과 아이폰이 들어가는 부분은 분리되어있고 옆에는 그물망이 있어서 가방이 앞으로 확 열려서 아이폰이 자유낙하하는 일을 막는다.

아래 주머니엔 명함지갑이랑 보조배터리 이어폰이 들어간다.

모두 들어가는 모습이 이런 모습이 된다.

다 넣고 볼펜까지 넣어 보았다. 깔끔하게 정리 끝!!

사이드플립 위에서는 이상한 천이 한장 훅~ 나오는데 이넘은 바로~

비가올때 덮는 우비같은 넘이다. 가방과 안에 내용물을 비로 부터 안전하게 막아준다.
여행시에는 소매치기로부터도 막아준다.


혹시 모를 도난을 막기 위해서는 이런 안전장치도 있다.

사이드플립은 요렇게~ 메고 다닙니다..


요런것들이 막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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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