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트위터에서 연애 필살 멘트를 응모 받았습니다.
몇몇분의 답변을 공개합니다.
euk******: 가지고싶네 ㅎㅎ
(이 대담한 답변은 남자분이 아니라 여자분의 대답입니다.)
acor***** 아니면 매일 매일 이런 멘트를 날리는 거죠..."오늘은 어때?" 그리고 발전 "오늘 예쁜데?" 그리고 또 발전 "오늘은 누구랑 밥먹어?" 그리고 또 발전 "저녁때 뭐해?" ㅋㅋㅋ 꾸준히 멘트를 발전시키기...
(열번 찍어 안 넘어오는 여자없다, 나무꾼 형입니다)
acor***** @leopie 작업멘트라..."너도 날 좋아하잖아..."는 어때요? ㅋㅋ
(무모한 용감함으로 무장한 떠보기)
hawk**** @leopie 달콤한 여러 말들이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진심이 통해야 하는법~!! "진심 그리고 전심으로 사랑합니다." 이 말이 최고가 아닐까요?
(진심만이 최고다, 하지만 여자들은 살짝 로맨스도 기대하지 않을까요?)
cind**** 뒤에서 꼬옥 껴안으며.."당신...참 좋다" 라고 얘기해 준다면...너무 감동적일 것 같아요 ㅠㅠ
(역시 여자의 감성은 조금 다르군요)
Soono***** @leopie "넌 내 어린시절 호빵같애..그때 난 호빵이 세상에서 제일 간절했거든~"
(어릴때의 순수함과 약간의 작업성을 곁들인 멋진 멘트입니다)
hana**** 작업멘트...흠... 상황에 따라 수십 수백 가지의 멘트가 나올 수 있겠는데요? ㅎㅎ 고백의 순간에라면야 과감하게! "당신밖에 안 보이고 당신밖에 안 들려요. ... 내가 요즘 그래요."
(역시 과감한면서도 멋진 고백이네요, 난 콩깍지 씌었어. 책임져!!)
올 겨울 먼진 멘트로 좋아하는 분의 마음을 흔들어보세요~ 솔로탈출의 길은 멀고 험한 길만은 아닙니다.
시린 옆구리를 부여잡고 크리스마스엔 수면제 3알~ 이제 그만 하자고요~
레오파이와 트위터 친구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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