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되자 한승연이 도착했습니다.
- 수정합니다. 카라의 색은 펄핑크라고 합니다. 파란 풍선은 저 이벤트의 색이라고 합니다.
방송과 신문사 사진을 위해서 7번이나 날립니다. ㅡㅡ;;
카라 한승연이 까페의 알바생이 되어 깜짝 서빙을 하는 줄 알고 갔는데..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모든 행사는 사진과 영상을 위해서 움직이는 그런 행사였습니다.
방송이 먼저인지? 행사가 먼저인지??
주객이 전도 된 느낌이었습니다.
까페나 기획사 입장에서는 거기에 모인 수십명의 사람보다는 수많은 사람이 보는 방송이 우선이였겠죠.
유일하게 좋아라 하는 걸그룹 카라의 멤버를 가까운데서 봤다는걸로 만족합니다. (아주 약간..ㅋㅋ)
전 주말에 카라의 멤버인 한승연을 만나고 왔는데
여러분들은 주말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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