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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는 구글이랑 알라딘 광고가 달려있습니다.

구글 광고는 놀러 오신분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들어가보라고..

알라딘 광고는 제가 읽었거나 읽고싶은 책이나 영화같은 걸 걸어두었습니다.

물론 약간의 금전적 수입도 있지만 두개 합쳐서 점심 두끼 값이 채 안됩니다. 그러니 수익은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오늘 깜짝놀랄만한 광고를 발견했습니다.

명품 짝퉁 파는 곳. 럭셔리***

이건 도대체 뭐지??

명품 짝퉁 판다고 대놓고 광고하는 곳도 놀랍고, 그걸 그대로 올려주는 구글도 놀랍습니다. 구글은 한국법에 저촉을 안 받는다고 하더니, 막무가내로 마구 나가는 건가요?

나루는 언제나 아이디어 상품을 만들어내고 있는 업체입니다. 명품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항상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 물건도 항상 아이디어를 훔친 짝퉁이 나오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할일도 많은데 짝퉁업체를 찾아내서 소송을 걸고 경찰서에 법원을 왔다 갔다하는 쓸때없는 곳에 에너지와 시간을 써야만 합니다.


이런 이유로 나루는 짝퉁이란 말만 들어도 혈압이 올라가고 이를 갑니다.


구글 광고를 떼어내야 하는 건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레오파이